[bnt포토] '꽃보다 아름다운 배우' 故장진영 추모행사 열려 ▣연예정보▣

[bnt포토] '꽃보다 아름다운 배우' 故장진영 추모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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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4일, 故장진영이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 안치되었다.

배우처럼 살다가 배우처럼 떠나간 장진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인들은 레드카펫을 준비해 고인을 맞이했다.

故장진영은 마지막이 될 레드카펫을 밟으며 많은 지인들의 애도 속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고인과 친분이 깊었던 동료 배우인 안재욱, 차태현, 김민종, 한지혜, 김아중 등이 자리해 故장진영에 대한 애도의 뜻을 전했다.

[사진]차태현,'하염없는 눈물' ▣연예정보▣

[사진]차태현,'하염없는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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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오후 37세의 꽃다운 나이에 세상과 이별한 톱스타 장진영의 장례식이 4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서 엄숙하게 치러졌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위암 검진을 받고 투병생활에 들어갔으나 최근 암세포가 몸 전체로 퍼져 의식을 잃을 정도로 상태가 나빠졌다. 그 동안 장진영의 빈소에는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추모식 중 차태현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안재욱,'눈물을 참을 수 없어' ▣연예정보▣

[사진]안재욱,'눈물을 참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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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오후 37세의 꽃다운 나이에 세상과 이별한 톱스타 장진영의 장례식이 4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서 엄숙하게 치러졌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위암 검진을 받고 투병생활에 들어갔으나 최근 암세포가 몸 전체로 퍼져 의식을 잃을 정도로 상태가 나빠졌다. 그 동안 장진영의 빈소에는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안재욱이 추모식 중 흐느껴 울고 있다

이영애 남편 "아내 연예활동 존중해줄것" ▣연예정보▣

이영애 남편 "아내 연예활동 존중해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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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이영애(사진)의 남편 정모씨가 이영애의 학업과 연예활동에 대해 이영애의 의사를 존중해 줄 것이며 아이는 생기면 낳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3일 입국한 정씨는 4일 오전 방송된 KBS 아침 뉴스타임과의 인터뷰에서 “학교는 당분간 다녀야 되겠죠. (향후 연예 활동은) 본인이 하고 싶으면 하는 건데 본인 의사를 존중해줘야죠”라고 말했다. 이영애는 현재 한양대 대학원 연극영화과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가족 계획에 대해 그는 “생기면 낳아아죠”라고 짧게 답하며 팬들이 궁금해 하는 두 사람의 결혼 과정 등은 적절한 시기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저는 일반 사회인이고 이영애씨는 공인이니 잘 조치할 것”이라며 “좋은 말도 해주고 그래야지. 뒷담화하고 그러면 화근이 돼서 싸움 난다. 그래서 이혼하는 거고…”라며 높은 관심에 부담스러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정씨는 또 “감사한데 이렇게 하시면 안 된다. 내가 피하고 그런 사람이 아닌데 하도 옛날에 시달린 적이 있어서…”라며 카메라를 피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인 그는 회의 때문에 잠시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영애와는 함께 살 계획임을 전했다.

이영애와 남편 정씨는 지난달 24일 미국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채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한지혜,'하염없는 눈물' ▣연예정보▣

[사진]한지혜,'하염없는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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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오후 37세의 꽃다운 나이에 세상과 이별한 톱스타 장진영의 장례식이 4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서 엄숙하게 치러졌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위암 검진을 받고 투병생활에 들어갔으나 최근 암세포가 몸 전체로 퍼져 의식을 잃을 정도로 상태가 나빠졌다. 그 동안 장진영의 빈소에는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추모식 중 한지혜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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